울산지역에 지은지 30년 이상된 낡은 학교
건물이 252동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경우 지난해 기준 30년 이상 된 학교건물은
252동으로 전체의 22%에 달했습니다.
학교별로는 초등학교가 140동으로 가장 많았고 고등학교 58동, 중학교 34동 등의 순을
보여 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