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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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만난 사람(전재범 지원장)-자막 포함
◀ANC▶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달 18일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 인근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울산지원을 개원했습니다. 소비자 권익 향상을 위한 활발한 활동과 함께 그동안 울산시민들이 겪어왔던 소비지원 부산지원 이용 불편이 해소되게 됐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한국소비자원 울산지원 전재범 초대 지원장이 나...
최익선 2018년 10월 01일 -

<경남> 빅토리호 인수, 거제-부산 '갈등'
◀ANC▶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은 기네스북에 기록될 만큼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철수작전에 동원된 빅토리호를 한국으로 들여오는 문제를 놓고 거제와 부산이 감정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 장 영 기자.. ◀END▶ ◀VCR▶ 빅토리호는 1950년 흥남철수작전에 동원됐습니다. '매러디스 빅토리호'는 만4천여 명을 ...
2018년 10월 01일 -

울주종합체육공원 설계변경 '주민 여론조사' 실시
울주군이 논란이 되고 있는 울주종합체육공원 계획 변경 여부를 두고 주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설문조사는 다음달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12개 읍·면 모두 대상이지만 주 이용 대상인 서부권 6개 읍·면 주민들을 더 많이 참여시킬 계획입니다. 울주종합체육공원은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17만㎡에 주경기장...
이상욱 2018년 10월 01일 -

북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117명 모집
울산북부소방서가 신규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합니다. 모집인원은 117명으로 내일(10\/1)부터 19일까지 모집하며 북구민 중에서 소방기술 관련이나 응급구조 경력이 있으면 우선 선발됩니다. 대원들은 소방현장 활동을 보조하고 화재 예방 순찰과 안전·홍보 캠페인 등을 수행합니다.\/\/
최지호 2018년 10월 01일 -

울산대학교 병원 음압 구급차 68회 이용...전국 3위
울산대학교 병원이 차량 내부 기압을 떨어뜨려 병균이 퍼져나가는 것을 막는 음압 구급차를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명연 자유한국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울산대학교 병원의 음압 구급차의 운행 실적은 68회로, 단국대학교 병원, 목포한...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 -

(경제브리핑) 울산신항 '컨' 화물 유치 주력
◀ANC▶ 울산항만공사가 울산신항 컨테이너 화물유치에 팔을 걷고 나섰습니다. 조선업계가 LNG 운반선을 앞세워 수주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항만공사는 경북 등 타 지역의 컨테이너 화물을 울산신항으로 유치하기 위한 포트세일즈에 나섭니다. 이를위해 울산...
조창래 2018년 10월 01일 -

오늘 구름 조금, 낮 최고 22도..해상 풍랑주의보
울산지방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 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예상됩니다. 울산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있으며, 오늘 밤부터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예상돼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
최익선 2018년 10월 01일 -

울산시 지하안전위원회 구성 입법예고
지하에 매설된 시설물 안전을 책임질 안전위원회가 올해 출범합니다. 울산시는 상하수도관과 가스관, 지중화 전기, 열 수송관 등 땅 속의 모든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전문가 심의기구를 연말까지 구성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입법예고했습니다. 울산은 500mm 이상의 상하수도관과 가스관, 전기설비 등 지하 시설물 길이...
최지호 2018년 10월 01일 -

고래바다여행서 제14회 부산불꽃축제 특별운항
고래바다여행선이 다음달 27일 열리는 제14회 부산불꽃축제 해상관람을 위해 특별운항을 실시합니다.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대형버스로 울산에서 부산 기장군 대변항으로 이동한 뒤 대변항에서 승선해 광안대교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다음달 10일부터 인터넷 접수를 통해 250명을 모집하며 요금은 지난해와 같은 1인당 12...
2018년 10월 01일 -

조선업계, LNG선 앞세워 위기극복 나서
장기불황에 빠진 조선업계에 LNG 운반선이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탁월한 기술력을 앞세워 올들어 38척의 LNG선을 수주하며 4개월째 전 세계 수주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는 2020년부터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가 강화돼...
조창래 2018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