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불황에 빠진 조선업계에 LNG 운반선이
효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는
탁월한 기술력을 앞세워 올들어 38척의 LNG선을
수주하며 4개월째 전 세계 수주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는 2020년부터 국제해사기구의
환경규제가 강화돼 친환경선박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여 국내 조선업계 부활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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