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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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음, 낮 최고 23도..내일도 맑음
울산지방 오늘(10\/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3도로 예상됩니다. 개천절 공휴일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4도로 나들이 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밤 한때 비가 내린 뒤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가을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
최익선 2018년 10월 02일 -

<부산> 한 번에 3채 당첨? 서류 위조 적발
◀ANC▶ 부동산 시장은 거래절벽의 침체일로지만 분양권 투기 바람은 여전히 거셉니다. 공문서를 위조해 분양권을 따내고 이를 되팔아 엄청난 시세 차익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윤파란 기자 ◀VCR▶ 입주를 앞둔 부산의 한 아파트 단지. 전국에서도 청약 열기가 가장 뜨거웠던 곳으로, 최고 8백대 1이 넘는 경쟁률...
2018년 10월 02일 -

현대重, 셔틀탱커 2척 수주..목표치 79% 달성
현대중공업이 노르웨이 KNOT사와 15만톤급 셔틀탱커 2척을 2억천만 달러에 수주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는 이번 수주 계약을 포함해 3분기까지 129척, 104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올해 목표인 132억 달러의 79%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139억 달러의 수주실적을 올린 이후 5년만에 최대치...
조창래 2018년 10월 01일 -

현대重 고용 의제 조만간 노사정회의
◀ANC▶ 현대중공업의 고용 문제를 논의할 노·사·정회의가 다음주쯤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7월 이후 중단된 노사간의 대화가 재개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의 고용 현안에 대한 노사정 3자 논의가 곧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노사정 회의 개최를...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울산 교통범칙금 5년 간 135억 원 부과
울산지역에서 최근 5년 동안 135억 원이 넘는 교통범칙금이 부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울산에서 경찰이 부과한 교통범칙금은 38만여건에 135억 7천여 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4억 5천만 원 가량은 미납된 것으로...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큐브3)주택관리사보 2차 추가 시험 요구
지난달 22일 제21회 주택관리사보 2차 자격시험을 치른 수험생 가운데 3천400여 명이 난이도 조정을 실패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추가시험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예년의 경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한 경우가 70% 안팎이었으나 올해는 20%대에 불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가시험을 요구하고 있습니...
2018년 10월 01일 -

대한항공, 적자 이유로 울산~김포선 일부 검토
적자를 이유로 대한항공이 울산~김포노선을 일부 감편할 것으로 알려져 울산공항 활성화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현재 울산-김포노선은 하루 10편 운행중이며 이 가운데 아침 첫편과 오후 마지막 항공편 등 4편의 감축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항공측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으며 울산시와 협의중...
2018년 10월 01일 -

(연속4)애물단지 '옛 군청사'..도시재생도 무산 위기
◀ANC▶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지역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마지막 순서입니다. 울주군 청사 이전으로 침체된 남구 옥동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은 수립됐는데 울주군이 용도변경을 통해 민간매각을 본격화하고 있지만 허가권을 가진 남구는 바쁠게 없다는 반응이어서 사업 자체가 위기를 맞고 있...
이상욱 2018년 10월 01일 -

인구감소에 우울한 시민의 날
◀ANC▶ 오늘(10\/1)은 울산시민의 날입니다. 그런데 일자리가 계속 줄면서 인구가 줄고 덩달아 출산까지 감소하고 있어 자축할 분위기가 아닙니다. (여자) 인근 통합 창원시는 광역시 승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국 7대 도시 울산의 위상이 위태롭습니다. 첫번째 소식,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은 ...
조창래 2018년 10월 01일 -

울산대병원노조 쟁의행위 투표 가결 "11일부터 파업"
울산대병원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75.6%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들이 저임금 과노동에 시달리고 있어 실질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지만 회사와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오는 11일부터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