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노조가 임금협상 결렬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75.6%의 찬성률로 가결됐습니다.
노조는 조합원들이
저임금 과노동에 시달리고 있어
실질임금 인상과 인력 충원 등을 요구했지만
회사와의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오는 11일부터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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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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