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노르웨이 KNOT사와 15만톤급
셔틀탱커 2척을 2억천만 달러에 수주했습니다.
이로써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3사는
이번 수주 계약을 포함해 3분기까지 129척,
104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올리며
올해 목표인 132억 달러의 79%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3년 139억 달러의 수주실적을
올린 이후 5년만에 최대치며, 조선 시황
회복에 발맞춰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에 집중한 것이 주효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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