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제21회 주택관리사보
2차 자격시험을 치른 수험생 가운데
3천400여 명이 난이도 조정을 실패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통해
추가시험을 요청했습니다.
이들은 예년의 경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한 경우가 70% 안팎이었으나
올해는 20%대에 불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추가시험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문제를 출제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현재 추가시험은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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