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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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혁신협의회 출범..균형발전 정책 추진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된 울산시 지역혁신협의회가 오늘(10\/1) 출범해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지역혁신협의회는 울산시의 균형발전 5개년 계획과 울산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계획안을 심의하고, 신규과제를 발굴합니다. 울산시는 동북아 산업혁신 선도도시를 비전으로 326개 사업을 담은 균형발전 5개년 ...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 -

결혼정보 앱으로 만난 여성들에 상습 사기
울산지방법원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결혼정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여성 17명으로부터 24차례에 걸쳐 약 690만 원을 빌린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사기 전과가 있고, 피해 여성들에게 자신이 제조업체를 경영한다고 속인 뒤 반복적으로...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지역MBC 공동제작 '지역독립선언' 5부작
지역MBC가 공동제작한 '지역독립선언'이 오늘(10\/1)부터 매주 월요일 밤11시10분부터 5주 연속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로 지방자치와 분권의 화두를 토론과 쇼의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특히 스위스와 독일 등 유럽의 자치분권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내고, 자치분권이 일상의 삶에 어...
홍상순 2018년 10월 01일 -

큐브2)경기불황 '언양한우불고기축제' 무산 위기
경기 침체 여파로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불고기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언양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회원들이 적자를 우려해 연기하거나 축소하는 방안이 논의중입니다. 축제 예산은 10억 원 인데 군에서 1억4천만 원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회원들이 부담해야 해 매년 참여업소가...
이상욱 2018년 10월 01일 -

무허가로 종교시설 세운 승려에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무허가로 종교시설을 건축한 혐의로 기소된 승려 6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5차례에 걸쳐 건축 허가 없이 종교 시설을 짓고 하천에 다리를 세워 통로로 쓰거나 시유지에 옹벽을 설치하는 등 국유재산을 침범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0월 01일 -

울주군, 옛 군청사 민간매각 본격화
10개월째 방치 중인 남구 옥동 옛 군청사의 민간 매각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공청사로 용도가 제한된 옛 군청사 민간매각을 위해 지난해 말 발주한 옥동 군청사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 용역을 최근 마치고 조만간 남구에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니다. 이와 관련해 남구는 옛 군청사는 ...
이상욱 2018년 10월 01일 -

큐브1)제18회 울산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제18회 울산시민의 날 기념식이 오늘(10\/1)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대상에는 사회봉사 부문에 박봉준 씨, 산업·경제부문은 차의환 씨 등 4명이 수상했습니다. \/\/ 기념식 시민헌장은 울산이 일반시로 승격한 1962년과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1997년 각각 태어난 문인호, 문효정 부녀가 낭독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 -

울산시, "고질 체납자 끝까지 추적해 징수"
울산시는 체납세에 대한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올해 8월까지 울산시의 체납세 징수실적은 목표액 대비 78.9%로 다음 달까지 체납징수 목표액 242억 원을 초과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하고, 증가하는 자동차세 체납 징수를 위해 월 2회 단속을 실시하고 대포차는 발견 즉시...
서하경 2018년 10월 01일 -

사립학교 교원 임용 위탁시험 확대 추진
울산시교육청은 사립학교의 편법 교원 임용 등 부작용을 막기 위해 사립교원 임용 위탁시험 확대 추진을 위한 세부 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사립교원 임용 위탁시험은 공립교원 임용시험 시행 때 사립교원 응시생이 공립 임용시험과 같은 문제로 시험을 치는 제도로, 노옥희 교육감 공약 중 하나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
이상욱 2018년 10월 01일 -

[R]빅데이터로 관광객 마음 읽는다
◀ANC▶ 부산시가 올해 상반기 관광객 빅데이터를 분석해 봤더니, 많이 알려진 도심의 인기 관광지보단 한적하고, 자연환경이 뛰어난 곳의 관광객 증가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의 인기 관광지인 중구 BIFF 광장. 올해 상반기 6만 명에 이르는 외국인 방문객이 찾아, 여전한 인기를 누...
홍상순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