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째 방치 중인 남구 옥동 옛 군청사의
민간 매각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공청사로 용도가 제한된
옛 군청사 민간매각을 위해 지난해 말 발주한 옥동 군청사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 용역을
최근 마치고 조만간 남구에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니다.
이와 관련해 남구는 옛 군청사는 공공청사로
활용해야 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도시관리계획 해체를 위해서는
남구 의회의 승인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민간매각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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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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