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여파로 언양한우불고기축제가
무산될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불고기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언양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회원들이 적자를 우려해
연기하거나 축소하는 방안이 논의중입니다.
축제 예산은 10억 원 인데
군에서 1억4천만 원을 지원하고
나머지는 회원들이 부담해야 해
매년 참여업소가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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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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