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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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 다리 밑으로 승용차 추락.. 2명 중상
오늘(9\/26) 오후 4시 25분쯤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의 남창 2교에서 한 승용차가 5m 다리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두 명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차량이 인근 도로 가드레일을 받고 다리 아래로 떨어지면서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2018년 09월 26일 -

(데스크) 연휴 마지막 날..다시 일상으로
◀ANC▶ 추석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행렬은 연휴 마지막 날까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영화관 등지에서 연휴 마지막 날을 즐겼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정다운 고향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귀성객들로 KTX울산역 승강장이 붐빕니다. 손에는 커...
2018년 09월 26일 -

산업수도 울산 위상 '흔들'
◀ANC▶ 산업수도이자 부자도시 울산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3대 주력산업 가운데 두 축이 부진에 빠졌고 실업률 증가와 인구 유출로 경기 지표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올 상반기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9% 감소한 331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올 상반...
조창래 2018년 09월 26일 -

학교 석면천장교체 완료..잔재물 없어
8~9월두 달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된 학교 석면천장교체작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교 16곳에서 진행한 석면 천장 교체공사가 완료된 가운데, 이들 학교에 대한 현장점검에서도 잔재물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전체 학교건물 1,009동 가운데 222동의 천장이 석...
이상욱 2018년 09월 26일 -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2도
밤사이 5mm의 비가 내린 울산은 아침까지 산발적 비가 이어지다 점차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15도에서 22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편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에 주의가 필욥합니다.
이돈욱 2018년 09월 26일 -

지산저수지,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선정
남구 두왕동 지산저수지 수변 경관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19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지산저수지와 주변 유휴지 개발제한구역이 인근 울산테크노산업단지와 울산대공원을 연계하는 새로운 여가공간으로 거듭납니다. 남구청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정부에서 국비 7억 원을 지원받게 됐고 ...
홍상순 2018년 09월 25일 -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 11월 착공
남구 성암동에 들어설 울산슬러지 자원화시설이 오는 11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하수슬러지를 소각해 자원화하는 이 시설은 2021년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며 하루 처리용량은 200톤입니다. 기존 슬러지 소각시설의 경우 하루 처리용량 300톤을 초과한 슬러지가 반입되고 있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8년 09월 25일 -

아내 폭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60대 남성에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아내를 폭행하고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63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자신의 아내가 조의금 10만 원을 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내를 폭행하고, 방에 가둔 뒤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나쁜 데다 가정폭력은 '공포의 일상화'를 ...
유희정 2018년 09월 25일 -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 설치.. 소통 행정 강화
울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 제안을 받는 기구인 미래비전위원회를 설치합니다. 미래비전위원회는 민관이 협력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처리하는 기구로, 업무 수행을 위해 언제든 시민대토론회를 열어 시민과 이해관계인 의견을 수렴할 수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후보 시절 2...
이돈욱 2018년 09월 25일 -

사회인 전용 동구야구장 10월 재개장
울산의 유일한 사회인 전용구장인 동구야구장이 다음달 재개장합니다. 동구는 5억여 원의 예산을 마련해 인조잔디와 외곽 담장, 배수로, 조명탑 보강 공사 등을 3개월간 실시했습니다. 지난 2015년 개장한 동구야구장은 불규칙 바운드가 잦고 외야 공간이 협소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토로해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