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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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것이 좋아요".. 민속놀이 풍성
◀ANC▶ 추석 연휴를 맞아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행사가 울산 곳곳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긴 연휴를 즐기러 나들이를 나선 시민들은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며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풍물패의 신명나는 장단이 울려퍼지자 절로 어깨가 들썩입니다. 상모를 돌리며 소고를 두드리는...
이돈욱 2018년 09월 25일 -

원전사고 시민대피 시뮬레이션 구축
울산시는 2020년까지 원전사고대응 울산시민대피 시뮬레이션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시뮬레이션은 원전 사고가 발생하면 자연지형물 위치와 기상 조건 등을 반영해 방사능 확산을 예측하고, 대피 시나리오 알고리즘을 개발하는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자문단을 만들고, 3월 관련 용...
유영재 2018년 09월 25일 -

울산 가구당 주거면적 가장 넓어
울산의 가구당 주거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평균 주거면적은 69.4㎡이며 서울이 62.3㎡로 전국 시도 중 가장 좁았고 울산은 76.0㎡로 가장 넓었습니다. 한편, 서울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울산의 집값은 반대로 하락폭이 가장 큰 편입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25일 -

(연속2)전통의 보고 언양시장 '다시 태어난다'
◀ANC▶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지역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 과거 전국 7대 읍장의 하나로 번성했던 언양 알프스 시장이 정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새 단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쇠퇴일로를 걷고 있는 시장 뿐 아니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
이상욱 2018년 09월 25일 -

울산 수소 시내버스도 첫 도입
◀ANC▶ 자동차도시 울산은 친환경차로 불리는 수소차를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데요, 2년 전 수소택시를 처음 도입한 데 이어 다음달에는 수소버스를 시범운영합니다. 수소차 보급에 걸림돌이 되는 충전소 확충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전국에서 처음으로 수소 택시...
2018년 09월 25일 -

낙상·뱀 물림.. 산악사고 잇따라
오늘(9\/25) 낮 12시 20분쯤 문수산에서 49살 박모씨가 산을 내려오다 넘어져 다리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박씨는 소방항공대 헬기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10분쯤에는 신불산 억새평원 인근에서 61살 신모씨가 뱀에 물려 역시 소방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돈욱 2018년 09월 25일 -

`톡톡 팩토리` 입주 창업기업 첫 수출 협약
울산지역 청년 창업공간인 `톡톡 팩토리`에 입주한 창업기업이 처음으로 해외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은 천연 화장품 제조기업 리우네이처가 중국 뷰티 전문기업 무야지사와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우네이처는 대나무 추출액 등 천연재료로 화장품 원료를 제조하는 업체로, 이번 협약으로 ...
홍상순 2018년 09월 25일 -

오늘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3도
울산지방은 오늘(9\/25) 구름 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9\/26)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7도에서 2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선선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오늘(9\/25) 오후부터 동풍이 강...
유희정 2018년 09월 25일 -

(연속1) 골목상권 부활 목표..260억 투입
◀ANC▶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로 선정된 지역을 살펴보는 연속기획 시간입니다. 오늘은 조선업 장기 불황에 빠진 동구, 그 중에서도 서부동를 먼저 알아봅니다. 4년 동안 260억 원을 투입해 쇠퇴한 골목 상권을 부활시키고 주민 참여형 공동체를 만들어 일자리를 만들고 유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
최지호 2018년 09월 24일 -

수몰지역 성묘객 수송선박 고장(화면:중부구조대)
오늘(9\/24) 오전 11시쯤 울주군 두동면 삼정리 대곡호에서 수몰지역 성묘객을 수송하던 한국수자원공사의 0.7톤 순시선이 고장나 호수에서 표류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고장난 선박을 인양해 선장과 성묘객들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선박의 엔진에 문제가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
유희정 2018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