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4) 오전 11시쯤
울주군 두동면 삼정리 대곡호에서
수몰지역 성묘객을 수송하던
한국수자원공사의 0.7톤 순시선이 고장나
호수에서 표류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고장난 선박을 인양해 선장과 성묘객들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선박의 엔진에 문제가 생겨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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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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