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청년 창업공간인 `톡톡 팩토리`에
입주한 창업기업이 처음으로 해외 수출길을
열었습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은 천연 화장품 제조기업
리우네이처가 중국 뷰티 전문기업 무야지사와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우네이처는 대나무 추출액 등 천연재료로
화장품 원료를 제조하는 업체로, 이번 협약으로
제품개발과 현지 생산 등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