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가구당 주거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평균 주거면적은 69.4㎡이며
서울이 62.3㎡로 전국 시도 중 가장 좁았고
울산은 76.0㎡로 가장 넓었습니다.
한편, 서울의 집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고
울산의 집값은 반대로 하락폭이
가장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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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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