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암동에 들어설
울산슬러지 자원화시설이
오는 11월 착공에 들어갑니다.
하수슬러지를 소각해 자원화하는 이 시설은
2021년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며
하루 처리용량은 200톤입니다.
기존 슬러지 소각시설의 경우
하루 처리용량 300톤을 초과한
슬러지가 반입되고 있어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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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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