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유일한 사회인 전용구장인
동구야구장이 다음달 재개장합니다.
동구는 5억여 원의 예산을 마련해
인조잔디와 외곽 담장, 배수로,
조명탑 보강 공사 등을 3개월간 실시했습니다.
지난 2015년 개장한 동구야구장은
불규칙 바운드가 잦고 외야 공간이 협소해
이용객들이 불편을 토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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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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