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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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볕도 뜨겁고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5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2도로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은 새벽부터 밤까지 또 한차례 비가 내릴텐데요. 이 비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mm에서 많게는 40mm입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28일 -

기름 몰래 유출.. "끝까지 추적"
◀ANC▶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21일, 태화강으로 기름이 흘러들었는데요, 북구청은 위반자를 찾기 위해 기름 성분을 분석하고 우수관로를 역추적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40mm가 넘는 비가 내린 지난 21일. 폭 5m가 넘는 두터운 기름띠가 태화강으로 흘러듭니다. 짙은 보라색에서 누런색까지...
최지호 2018년 09월 27일 -

배 수확 한창..농가는 '한숨'
◀ANC▶ 추석이 지나면서 막바지 배 수확이 한창이지만 농민들의 얼굴에서 좀처럼 웃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지난 5월 기습적으로 내린 우박때문에 흠집이 난 배가 많기 때문인데, 보상도 더디고 조사과정도 복잡해 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농가에서 막바지 배 수확...
이상욱 2018년 09월 27일 -

시민연대 "시장이 미래비전위원장 맡아야"
울산시민연대는 신설되는 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의 위원장을 시장이 맡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제언이나 조언이 실제 정책으로 이행되기 위해 필요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미래비전위원회의 활동이 울산시가 운영하고 있는 기존 위원회들과 기능과 내용이 중복되지 않도록 할 것도 주문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27일 -

대학 평가 유니스트 6위·울산대 11위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인 THE가 시행한 세계대학 평가에서 유니스트는 국내 6위, 울산대는 국내 11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대는 논문당 피인용수 국내 6위, 세계 445위, 산업체 연구수입 국내 16위를 기록하는 등 지방 종합대학 가운데 1위에 올랐습니다. 국내 대학의 세계 순위에서는 서울대 63위, 성균관대 82위, KAIST...
이상욱 2018년 09월 27일 -

'온산공단 이진지구' 에쓰오일 개발
◀ANC▶ 7년째 개발이 중단된 온산국가산업단지 이진지구가 드디어 개발됩니다. 에쓰오일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석유화학시설이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온산국가산업단지 이진지구입니다. 온산공단의 완충녹지였지만 공원 기능을 상실해 지난 2011년 산업용지로 전환...
서하경 2018년 09월 27일 -

톡톡팩토리 입주기업 첫 수출협약
울산지역 청년창업공간인 '톡톡팩토리'의 입주기업이 처음으로 해외 수출길을 열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경제진흥원은 천연 화장품 제조기업 리우네이처가 중국 뷰티 전문기업 무야지사와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부터 남구 삼산동과 울주군 웅촌면, 북구 진장동 등 3곳에 톡톡팩토리...
유영재 2018년 09월 27일 -

남구, 내년 친환경 급식비 고교까지 지원 확대
남구청이 종전 중학교까지 지원하던 친환경 급식비를 고등학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친환경 급식 식재료 구입비는 연간 35억원으로 추정되며, 남구청는 이 중 50%인 17억5천만원을 지원합니다. 남구는 또 유치원과 사회복지시설을 포함하는 친환경 급식 지원 조례 제정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홍상순 2018년 09월 27일 -

"적극 행정..공무원 해임 대상 아니다"
◀ANC▶ 울산박물관 수탁운영사의 부실한 운영 책임을 물어 운영비 등을 환급 받았다가 해고된 울산시 공무원이 해고 취소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법원은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행정을 펼친 과정에서 민원이 발생한 것을 해임 사유로 볼 수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11년 문을 연 울산박물관. ...
유영재 2018년 09월 27일 -

큐브4)선출직 공무원 체육대회 올해부터 폐지
올해부터 선출직 공무원 체육대회가 폐지됩니다. 5개 구·군 의회 의장들은 체육행사가 평일에 열려 행정력을 소모하고 예산을 낭비한다는 지적이 있어 등반행사나 정책토론회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매년 개최되던 선출직 체육대회에는 자치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등이 참가했습니다.\/\/
유희정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