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종전 중학교까지 지원하던
친환경 급식비를 고등학교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친환경 급식 식재료 구입비는
연간 35억원으로 추정되며, 남구청는
이 중 50%인 17억5천만원을 지원합니다.
남구는 또 유치원과 사회복지시설을 포함하는 친환경 급식 지원 조례 제정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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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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