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정책 제안을 받는 기구인
미래비전위원회를 설치합니다.
미래비전위원회는 민관이 협력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처리하는 기구로,
업무 수행을 위해 언제든 시민대토론회를 열어 시민과 이해관계인 의견을 수렴할 수 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후보 시절 2천 300명의 시민특보단을
모집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