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 매설된 시설물 안전을 책임질
안전위원회가 올해 출범합니다.
울산시는 상하수도관과 가스관, 지중화 전기,
열 수송관 등 땅 속의 모든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전문가 심의기구를 연말까지
구성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를
입법예고했습니다.
울산은 500mm 이상의 상하수도관과 가스관,
전기설비 등 지하 시설물 길이가 7,764km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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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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