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논란이 되고 있는
울주종합체육공원 계획 변경 여부를 두고
주민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설문조사는 다음달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12개 읍·면 모두 대상이지만
주 이용 대상인 서부권 6개 읍·면 주민들을
더 많이 참여시킬 계획입니다.
울주종합체육공원은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일원 17만㎡에 주경기장 1면과 게이트볼장,
족구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실효성 논란으로 최근 이선호 군수가
설계변경을 지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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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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