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산읍 덕양케미칼에서
오늘(10\/4) 아침 6시30분부터 두시간동안
검은 매연과 함께 불기둥이 치솟았습니다.
회사측은
수소 생성 공장을 시운전하면서 생긴 폐가스를
태우는 과정에서 스팀공급이 충분하지 않아
매연이 나왔다며 보완조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울산시는 매연 농도가
행정처분 기준에 못 미치는 정도로 확인돼
개선명령을 내리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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