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자동차의 관세 면제 협상이 마무리 될 때까지
한미FTA 재협상을 비준하지 말 것을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이 25% 관세 폭탄을 물릴 경우
완성차와 부품사에
최대 3조4천500여억원의 손실이 예상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는 FTA 재협상에서
자동차 분야 무관세를 허용했다며 우리 정부의 통상교섭은 실패라고 규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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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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