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추진중인 강동 풍력단지 조성사업이
최근 정부 전기심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북구 정자항 인근 공유수면에
7천억 원을 투입해
수만 가구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136MW급 발전 설비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SK건설은 북구청과 환경청 등으로부터
사업 관련 허가절차를 밟아
2년 뒤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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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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