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고용과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노사정협의회 첫 회의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오는 8일 시청에서
현대중공업 노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해양사업부 유휴 인력의 고용안정을 위한
노사정 상생협력 방안을 찾는 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해양사업부 평균 임금의 40%만
휴직 수당으로 지급하는
휴직 허가를 신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