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에서 발생한 불법 촬영은
대부분 스마트폰을 이용해
타인의 신체를 촬영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불법 촬영 범죄 45건 중 43건이
스마트폰을 사용해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범행 장소는 화장실이 15건으로 3분의 1을
차지했고, 숙박업소와 집에서
연인이나 지인 간에 동의없이 이뤄진 촬영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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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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