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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D-7 \/ 막바지 훈련 구슬땀

최지호 기자 입력 2018-10-05 20:20:00 조회수 117

◀ANC▶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전국체육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이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되는데요,

막바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울산 선수단을 최지호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피스트 위에 마주 선 검객들이 눈 깜짝할 사이
날카로운 공격을 주고받습니다.

지난해 전국체전에서 금·은·동메달을 하나씩
목에 건 울산 펜싱은,

2016 올림픽과 올해 아시안게임을 거치며
간판선수로 떠오른 박상영을 주축으로
남자 일반부와 남·여 고등부 단체전에서
동반 입상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INT▶ 황태현 \/ 울산고
'작년에 아쉽게 8강에서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다 같이 1등 하자고 시작 전부터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번에 좋은 성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 오듯 땀을 흘리면서도 거침없이 주먹을
뻗는 복싱 선수들.

69kg급 최강자 신명훈 선수를 비롯해 헤비급과
미들급 등에서 무더기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INT▶ 이승현 \/ 울산시체육회
'3개월 동안 다 같이 피땀 흘려 열심히 한 만큼 이번 체전에서 다 같이 좋은 성적 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울산의 메달밭 태권도도
막바지 훈련 열기로 체육관이 떠나갈듯합니다.

아시안게임 여자 국가대표 3인방
이다빈-하민아-김잔디와 정상급 실업팀
선수들을 앞세워 지난해 11개 메달을 뛰어넘는
성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39개 종목에 611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43개 등 123개의 메달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S\/U) 국내 스포츠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전북 익산 일원에서 열립니다.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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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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