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추가이전 대상 공공기관의
울산유치를 위해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등 15곳을
울산이전 가능성이 있는 공공기관으로 꼽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한국체육산업개발 등
5곳은 지역적 연계는 낮지만
전략적 유치가 필요한 공공기관으로
분류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교섭단체 연설에서 수도권의 122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힌 이후,
관련 TF팀을 발족해 대응해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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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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