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5)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과
첫 당정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등
11개 사업에서
내년 예산 1천926억원 증액이 필요하다며,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민주당이 힘써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과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 등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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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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