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1년전과 비교해
1.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여름 폭염으로 인해
시금치와 파 등 채소값이 올라
신선식품 가격이 6.9%나 올랐고,
휘발유 가격도 1년전에 비해 10% 넘게 오르며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전·월세 가격은 각각 1.1%와 1.4%
내렸고, 도시가스 가격도 1.1% 인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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