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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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부동산 침체에도 재산세 부과분 증가
지역 부동산 침체에도 불구하고 7월 정기분 재산세가 전년보다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재산세를 부과하는 기준인 신축가격 기준액이 올랐고, 북구 송정지구 등 신규 부과 물량이 늘면서 전년 대비 96억 원이 증가한 1천515억 원의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구˙군별로는 남구가 508...
유영재 2019년 07월 10일 -

큐브2)인구 순유출 20~30대 비율 '54%'
대학 진학과 취업을 위해 울산을 떠나는 20~30대가 인구 순유출 비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의원은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만2천654명이 울산을 빠져나갔고 이 가운데 20대는 5천131명, 30대는 1천710명으로 54%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손 의원은 지난해 울산지역...
최지호 2019년 07월 10일 -

툭 하면 경제 보복 "기술 국산화 서둘러야"
◀ANC▶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직격탄을 맞은 삼성전자가 반도체 공정에 사용하는 불화가스를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고 있습니다. 울산의 한 중소기업이 이 가스를 생산할 기술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특수가스를 생산하는 울산의 한 중소 화학업체. 국내에서 유...
유영재 2019년 07월 10일 -

경상일보 창간 30주년 기념 보도사진전 개막
제23회 경상일보 보도사진전이 오늘(7\/10) 울산문화예술회관 제4전시장에서 개막돼 6일간 개최됩니다. 올해 시잔전에서는 경상일보 사진기자들이 보도한 지난 1년간의 영상기록물 50점과 올해 창간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30년간 최고의 걸작 보도사진 30점을 동시에 만날 수 있습니다. 또 남북정상 사상 첫 동승 카퍼레이...
조창래 2019년 07월 10일 -

큰돌고래 장두리, 임신 중에도 공연 논란
올해 10월 출산 예정인 남구 고래생태체험관 큰돌고래 장두리가 임신 8개월에 이를 때까지 하루 세 차례씩 공연을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임신한 상태로 공연을 하면 자궁에서 건강히 자라야 할 새끼 돌고래가 제대로 크지 못해 일찍 죽게 된다며 암수 돌고래의 분리 사육을 요...
김문희 2019년 07월 10일 -

농수산물시장 '이전' 기정사실화
◀ANC▶ 울산시가 삼산동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을 기정사실화하고 용역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지를 민간에 매각하고 시 외곽으로 가는 게 경제성에서 낫다는 분석도 내놨습니다. 그러나 인구 감소와 접근성 등 이전에 따르는 부정적인 요인에 대한 검토가 빠져 있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최지호 2019년 07월 10일 -

큐브1)박태완 중구청장, 2심도 무죄 판결
방송토론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박태완 중구청장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부산고법 형사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태완 청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인 무죄를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박태완 청장이 방송토론회에서 한 말은 고도제한 해제를 위...
유희정 2019년 07월 10일 -

울산시, 웹드라마 통해 관광명소 홍보
20대 유튜버의 울산 여행을 소재로 제작한 웹드라마 '사랑아, 울산해'가 오늘부터(7\/10) 유튜브와 네이버 TV로 송출됩니다. 이번 웹드라마는 간절곶과 대왕암공원, 슬도 등을 무대로 1편당 3분 분량으로 모두 10편이 제작됐습니다. 앞서 지난해 젊은 연인의 울산 여행을 소재로 한 10부작 웹드라마 '울산 연가'는 조회 수 ...
유영재 2019년 07월 10일 -

날씨
1) 오늘 전국에 장맛비 소식이 있습니다. 비는 아침에 시작돼 오전에는 울산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되고, 많은 곳에서는 100mm 이상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습니다. 저녁에는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
조창래 2019년 07월 10일 -

<부산>소화전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효과는?
◀ANC▶ 화재 현장에서 물이 떨어지면 소방관들은 소화전에서 부족한 용수를 공급받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차량을 세워두는건 법에 저촉되는 일이죠. 저희가 현장을 돌아봤더니 소화 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여전했습니다. 부산 현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통시장으로 연결돼 있는 도로변입니다. 소화전 바로...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