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유네스코 등재 위한 울산시민단 발대식
대곡천 암각화군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울산시민단 발대식이 오늘(7\/5)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반구대 암각화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된 시민단은 당초 정원을 250명으로 계획했지만, 신청자가 많아 100명을 늘린 350명으로 최종 구성됐습니다. 시민단은 우선 세계문화유산의 의미와 대곡천 암각화군의 이해를 위해 ...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현대重 노조 '임금교섭 난항' 쟁의조정 신청
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교섭 난항을 이유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5월 2일 상견례 이후 회사측 교섭위원 지정 문제로 갈등하다 한 차례도 교섭을 열지 못했다며 지난달 2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교섭위원 지위에 문제가 없는데도 노조가 교...
유희정 2019년 07월 05일 -

울주군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 19일 개방
울주군 회야댐 상류 생태습지가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개방됩니다. 울산시는 상수원 보호구역의 수질보호를 위해 탐방 인원을 하루 100명 이내로 제한하며, 안전을 위해 초등학교 3학년 이하는 출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탐방 신청은 오는 10일부터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생태습지 탐방코너를 통해 예...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불법 적재물 실은 트레일러로 차량 통행 불편
어제(7\/4) 밤 11시 50분쯤 북구 염포로에서 차로 폭 2개 정도를 차지하는 철판 더미를 실은 트레일러가 도로를 막으면서 뒤따르던 차량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관할구청은 이 차량이 허가도 받지 않은 채 심야에 불법 운송을 한 것으로 보고 관련법에 따라 처벌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2일 새벽에는 대형 선박구...
2019년 07월 05일 -

에어프라이어 화재..보상은 어떻게?
◀ANC▶ 요즘 에어프라이어로 튀김 음식 많이 하시죠, 그러데 화재에 대해서는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아무도 없는 빈 집에서 불이 났는데, 화재원인은 에어프라이어 였습니다. 하지만 보상은 차일 미뤄지고 있고, 화재 피해자는 집에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원룸 부엌이 ...
이용주 2019년 07월 05일 -

울산발전연구원, 민간투자사업 전문기관 지정
울산발전연구원 울산공공투자센터가 정부로부터 '민간투자사업 전문기관' 지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울발연은 지금까지 한국개발연구원이 전담해오던 민간투자사업 제안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발연은 민간투자사업 추진 과정에 맞춤형 자문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명덕저수지 할머니 실종 한 달 째..행방묘연
지난 달 5일 동구 명덕저수지공원에서 실종된 유순형 할머니 행방이 한 달 째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수색견 4마리를 동원해 등산로에서 멀리 떨어진 염포산 일대로 수색 범위를 넓혀 단서를 찾고 있지만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며 경찰은 다음주에 저수지 수중 수색을 한 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9년 07월 05일 -

울산시, 한국노총·민주노총에 새 건물 건립 지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울산시 지원을 받아 각각 새 둥지를 틉니다. 울산시는 70억원을 들여 건립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울산 노동복지센터를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노총 울산본부를 위해서는 현재 삼산동 노동화합회관 자리에 70억 원을 들여 2021년까지 새 건물을 지어...
조창래 2019년 07월 05일 -

에너지 공기업들 '풍력에 뛰어든 이유는?'
◀ANC▶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노르웨이 국영 석유회사와 손잡고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국내 굴지의 에너지 공기업들이 석유와 가스 등 주 종목이 아닌 아주 생소한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국 스코틀랜드 앞바다. 세...
유영재 2019년 07월 05일 -

생후 70일 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남성에 징역 7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아동학대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29살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자신의 집에서 휴대전화로 게임을 하던 중 생후 70일 된 아들이 잠에서 깨 계속 운다는 이유로 폭행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경제난과 육아 스트레스로 우발적 범행을 한 ...
유희정 2019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