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교섭 난항을
이유로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노조는 지난 5월 2일 상견례 이후
회사측 교섭위원 지정 문제로 갈등하다
한 차례도 교섭을 열지 못했다며
지난달 2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조정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는 교섭위원 지위에
문제가 없는데도 노조가 교섭을 거부했다며,
법인분할 반대 파업의 불법성을 희석시키려는 의도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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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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