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울산시 지원을 받아 각각 새 둥지를 틉니다.
울산시는 70억원을 들여 건립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의 울산 노동복지센터를
한국노총 울산본부가 위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주노총 울산본부를 위해서는
현재 삼산동 노동화합회관 자리에 70억 원을
들여 2021년까지 새 건물을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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