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천 암각화군의 보존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울산시민단 발대식이 오늘(7\/5)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반구대 암각화팀 등 4개 팀으로 구성된
시민단은 당초 정원을 250명으로 계획했지만,
신청자가 많아 100명을 늘린 350명으로
최종 구성됐습니다.
시민단은 우선 세계문화유산의 의미와
대곡천 암각화군의 이해를 위해 올해 9월부터 아카데미 강좌를 수강하고, 환경정화활동도
벌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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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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