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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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마한 실체 또 발견..추가 발굴 기대
◀ANC▶ 고분군이 밀집한 영암군 시종면에서 고대 마한의 최고위 수장층 무덤을 확인하는 유물이 확인됐습니다. 백제와는 다른 영산강 유역 고대사회의 실체를 밝히는 전기가 될 전망입니다. 목포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28개의 고분군이 밀집한 전남 영암군 시종면. 고분과 마을을 따라가면 거대한 쌍무덤...
2019년 07월 04일 -

날씨
1) 오늘은 외출하실 때 저처럼 시원한 옷차림이 좋겠습니다.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데요, 현재 울산의 기온 19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에는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의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2) 오늘은 맑은 날씨 속에 햇볕도 강해 자외선이 매우 강하겠습니다. 오전 10시부...
조창래 2019년 07월 04일 -

"지게차에 등유 판 석유판매업자 과징금 처분은 정당"
울산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석유판매업자 A씨가 가짜 석유를 팔다 지자체로부터 받은 과징금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지게차에 경유 대신 등유를 넣다 적발돼 울주군으로부터 과징금 1억 원 처분을 받자, 실수로 소량을 주유했을 뿐이고 과징금도 지나치게 많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
유희정 2019년 07월 04일 -

중구청, 원도심 방치 '크레존' 정비 추진
중구 원도심 노른자위 부지에 공정률 80%에 그친 채 12년째 방치되고 있는 건축물에 대해 행정 차원의 정비가 추진됩니다. 중구는 국토교통부의 제5차 공사중단 건축물 선도사업 공모에 신청해 성남동 문화의 거리 크레존 건물에 대한 리뉴얼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 복합문화시설인 크레존 건물은...
이용주 2019년 07월 04일 -

오늘 낮 최고 30도..미세먼지·오존 '나쁨'
울산지방 오늘(7\/4)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0도로 예상됩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 모두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8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최익선 2019년 07월 04일 -

(경제브리핑) 울산 산업계 황산화물 규제 '속도'
◀ANC▶ 울산지역 산업계가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규제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지구에 LNG 취급 기능이 추가됩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정유와 조선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발효되는 국제해사기구의 황산화물 규제 대응에 속도를 내...
조창래 2019년 07월 04일 -

큐브4)울산박물관 상반기 유물 448점 구입
울산박물관은 올해 상반기 448점의 유물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구입 품목은 명품 유물로 불리는 아미타 팔대보살도와 조선통신사 행렬도, 속자치통감강목 외에 지역사와 관련된 조선시대 관찰사 보고서와 1970년대 공업단지 특정경비사령부 사진 등 137건도 포함돼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7월 03일 -

큐브2)남구, 공업탑 들어올려 시민광장 조성 추진
남구가 김진규 청장의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공업탑과 주변 인도를 지상에서 들어올려 공업탑로터리 일대를 시민광장으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바닥에 기둥을 여러 개 세워 공업탑과 주변을 지상으로부터 4~6m 띄워 상부는 공원화하고, 하부는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신 남...
김문희 2019년 07월 03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37개 학교 급식 차질
◀ANC▶ 울산에서도 학교급식 조리사가 대거 포함된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7\/3)부터 사흘 동안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파업에 울산에서도 557명이 파업에 참가했는데 37개 학교에서 급식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이 되자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꺼내는 초등학생들. ...
서하경 2019년 07월 03일 -

울산시민연대 "광역·기초의회 책임감 가져야"
울산시민연대는 오늘(7\/3)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7기 1년 동안 광역·기초의회가 책임있는 정당 정치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민연대는 6.13 지방선거로 다수당이 교체된 이후 조례 제정과 개정 발의 건수가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의정활동은 활발했지만, "의원들이 개별 활동에 중점을 둔 결과"라고 ...
최지호 2019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