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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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업체 작업장에서 일하던 50대 차에 치여 숨져
오늘(7\/2) 오전 8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업체의 분리작업장에서 작업자 53살 A씨가 작업장 안으로 후진해 들어오던 대형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폐기물 분리 작업을 하던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작업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소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7월 03일 -

날씨
1)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가 축적되어 오전까지 농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근길 미세먼지 마스크를 챙기시길 바랍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21도를 나타내고 있고,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2) 오늘 울산지방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까...
조창래 2019년 07월 03일 -

중구 학성동 도시재생사업 속도
중구 학성동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주민 2팀이 국토교통부와 LH의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최종 선정된 2팀은 전통주 제조를 제안한 '학성동 오색콜라보'와 목공방을 신청한 '학마을 가구사람들' 입니다. 선정된 프로젝트팀들은 팀 당 1천500만원 이내로 전문 컨설팅과 교육, 운영보조 등을 지원받고 ...
이용주 2019년 07월 03일 -

핵연료 교체없이 40년\/소형 원전 관심
◀ANC▶ 유니스트가 쇄빙선 같은 선박에 사용할 초소형 원자로를 개발합니다. 크기는 작지만 핵연료 교체없이 40년간 사용할 수 있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화 아이언맨에서 주인공의 가슴에 심을 정도로 작은 핵융합 발전기. 두께 3미터 이상 되는 얼음을 깨며 북극을 가로...
서하경 2019년 07월 02일 -

(경제)울산 소비자물가 5개월 연속 마이너스 상승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대비 0.2% 하락하며 5개월 연속 마이너스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농축수산물은 - 0.6%, 공공제품은 - 0.4%를 기록했고, 집세와 공공서비스도 0.4% 떨어졌습니다. 통계청은 무상교육 확대와 휘발유 가격 하락, 부진한 소비가 물가 하락세의 배경이라고 분석...
서하경 2019년 07월 02일 -

큐브4)신고리4호기 지역자원시설세 납부 시작
신고리 4호기가 시운전에 들어가면서 전력 생산에 따른 지역자원시설세를 울주군에 내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4호기가 지난 4월 22일 계통연결 후 시운전에 들어가며 전력을 생산하기 시작해, 4월분 세금 3천 600여만 원과 5월분 세금 6억여 원을 울주군에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자원시설세는 울주...
유희정 2019년 07월 02일 -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37개 학교 급식 중단
내일(7\/3)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전국 동시 총파업에 울산에서는 조리사 234명을 포함해 모두 498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교 21곳을 포함해 모두 29개 학교가 급식을 중단해 도시락 지참을 통보하고, 빵과 우유를 나눠 주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학교는 단축 수업 또는 기말고사로 인해...
서하경 2019년 07월 02일 -

<연속2> 대기업 떠나고 초토화 '전기차에 희망'
◀ANC▶ 지역형 일자리 붐 속에 각 지자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자리 늘리기 경쟁 실태와 그 배경을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오늘은 한국GM 등 대기업이 떠나면서 지역 경제가 무너졌지만 전기차로 재기를 노리는 전북 군산입니다.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지난해 5월 경영난과 구조조정을 이유...
유영재 2019년 07월 02일 -

데스크울주> 6차산업 기반..관광도시 도약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대담 오늘은 울주군청입니다. 이선호 군수는 선진 농업을 기반으로 명품 관광도시를 만들어 미래를 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사람이 희망인 울주'로 출범한 민선 7기 울주군은 농업과 제조업, 서비업으로 확장되는 6차 산업 ...
최지호 2019년 07월 02일 -

큐브1)울산시, 관광전담기관 내년 8월 출범
울산시가 빠르면 내년 8월 재단 형태의 관광전담기관을 출범합니다. 울산시는 관련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재단 형태의 관광전담기관을 출범시키기로 하고 전북관광재단과 비슷한 규모인 4개 팀 20명으로 연간 80억 원의 예산을 집행해 연간 1천억 원대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기대한다고 전망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