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 오전 8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업체의 분리작업장에서
작업자 53살 A씨가 작업장 안으로 후진해
들어오던 대형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폐기물 분리 작업을 하던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작업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소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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