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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업체 작업장에서 일하던 50대 차에 치여 숨져

김문희 기자 입력 2019-07-03 07:20:00 조회수 33

오늘(7\/2) 오전 8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업체의 분리작업장에서
작업자 53살 A씨가 작업장 안으로 후진해
들어오던 대형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이 폐기물 분리 작업을 하던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작업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관리 소홀
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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