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4호기가 시운전에 들어가면서
전력 생산에 따른 지역자원시설세를
울주군에 내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4호기가
지난 4월 22일 계통연결 후 시운전에 들어가며 전력을 생산하기 시작해, 4월분 세금
3천 600여만 원과 5월분 세금 6억여 원을
울주군에 납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자원시설세는 울주군이 거두며,
65%는 울주군이 갖고 35%는 울산시에
배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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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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