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7\/3) 학교 비정규직 노조의 전국 동시
총파업에 울산에서는 조리사 234명을 포함해
모두 498명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교 21곳을 포함해
모두 29개 학교가 급식을 중단해 도시락 지참을
통보하고, 빵과 우유를 나눠 주기로 했습니다.
또 일부 학교는 단축 수업 또는 기말고사로
인해 급식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비정규직 노조는 최저임금에 미달되는
기본급을 받고 근속수당 등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며 처우 개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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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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