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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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리튬 보관 원리 규명.. 차세대 배터리 활용
유니스트 연구진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리튬금속 배터리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습니다. 유니스트 이상영·곽상규 교수팀은 초소형 원기둥 소재인 탄소나노튜브에 리튬 이온이 갇히는 현상을 발견했다며 이를 활용해 리튬 이온의 반응성을 조절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리튬금속 ...
유희정 2019년 06월 28일 -

큐브4)유니스트, 초소형 원자로 개발 추진
선박 등 해양환경에서 사용할 초소형 원자로 개발이 추진됩니다. 유니스트 등 국내 대학 5곳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 울산시의 지원을 받아 쇄빙선 등 선박 추진 동력으로 사용할 초소형 원자로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연구진은 직경 1.7m, 높이 6m 수준까지 원자로의 크기를 줄이면 선박 등의 시설에 내연...
유희정 2019년 06월 27일 -

비온 뒤 곳곳 포트홀 "국가배상 신청하세요"
◀ANC▶ 오늘(6\/27) 새벽까지 울산에는 14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렸는데요, 도로 곳곳에 생긴 구멍 '포트홀'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포트홀 때문에 차량 타이어가 파손되는 사고도 빈번했는데, 피해를 입었을 경우 국가에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석유화학공단 인근 사거리 한...
유희정 2019년 06월 27일 -

큐브2)남구, 전국 최초 악취 사업장 행정처분
남구청이 무인악취포집기를 활용해 악취 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에 대해 전국 최초로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남구청은 미포국가산단 내에 있는 동물용 사료 제조 사업장의 악취를 포집해 법적 기준을 2배 초과한 사실을 확인하고 시설 개선명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무인악취포집기는 악취 유발 사업장 굴뚝이나 공터에 ...
이용주 2019년 06월 27일 -

필로폰 투약·제공 40대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필로폰을 투약하고 지인들에게 나눠 준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해 12월 대구의 한 아파트에서 필로폰 0.05g을 물에 희석해 주사기로 투약하고 지인 2명에게도 0.05g씩 나눠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6월 27일 -

큐브3)울주군, '언양-삼동' 도로 공사 보상금 지급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와 삼동면 둔기리를 잇는 도로 개설 공사 보상금이 다음 달부터 지급됩니다. 울주군은 서부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군비 340억 원으로 교량과 터널이 포함된 언양-삼동 간 도로 3.35km를 개설할 계획이며, 인근 토지 76필지에 40억 원 상당의 보상금이 지급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6월 27일 -

큐브1)7월부터 34개 시내·마을버스 노선 개편
다음달부터 울산지역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포함한 34개 버스노선이 개편됩니다. 134번과 233번 시내버스는 운행시간을 줄이기 위해 울주군청과 구점촌교 정류소를 경유하지 않고, 847번은 종점을 장현동에서 울산공항으로 연장했습니다. 울산시는 자세한 내용은 시나 버스운송사업조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
서하경 2019년 06월 27일 -

걸어서 울산을..청년대장정 U-로드
◀ANC▶ 걸어서 울산 전역을 둘러 보는 청년 울산대정정 유로드가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150여 명의 대학생들은 울산의 산업과 자연 등 숨은 매력을 온몸으로 느끼며 9박10일간 완주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고나영 기자. ◀END▶ ◀VCR▶ 지난 24일 출정식을 가진 청년 울산대장정 유-로드에는 전국에서 154명...
2019년 06월 27일 -

결국 준공영제?..대중교통 확 바뀐다
◀ANC▶ 오는 2027년 트램 도입을 앞두고 울산시 대중교통이 전면 개편될 예정입니다. 시내버스 혁신위원회가 조건부이긴 하지만 트램 운행에 맞춰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올해 시내버스에 투입하는 지원액은 처음으로 600억 원을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
서하경 2019년 06월 27일 -

현대중, "불법·폭력행위, 면죄부 없다"
현대중공업이 "불법 폭력행위에 대한 면죄부는 없을 것"이라고 노조에 경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6\/27) 낸 소식지에서 지난 24일 파업 참가 노조원 300여명이 의장 5공장에 난입해 생산 장비와 비품을 부수는 등 행패를 부렸다며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노조 역시 소식지를 통해 안전, 비폭력 지...
이용주 2019년 0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