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의회 "개혁요구안 중 상당수 개선 조치"
울산시의회는 울산풀뿌리주민연대가 최근 제안한 의정 개혁 요구안과 관련해 부족한 부분은 반드시 채우겠지만 이미 개선된 것도 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희는 시민 알권리를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에 대해서는, 다음 달부터 시민들이 인터넷 뿐만 아니라 지역 케이블로도 시의회 회의를 생방송으로 볼 수 있도록 조치...
유영재 2019년 06월 30일 -

데스크동구R> 경기침체 동구 해양관광으로 돌파
◀ANC▶ 울산MBC가 민선 7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 기획. 오늘은 '새로운 시작, 달라지는 동구'를 슬로건으로 내건 동구의 현안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역 조선업을 기반으로 성장해온 동구는 조선경기 침체 이후 내리막길을 걷고 있습니다. CG) 동구 인구는 지난 2013년 정점을...
이용주 2019년 06월 30일 -

태화루서 '영남 3루 민속놀이 교루전' 개최
울산 태화루,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 등 영남지역 3대 누각의 명성과 지역 민속 예술을 되살리는 '영남 3루 민속놀이 교류전'이 오늘(6\/30) 태화루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공연은 총 3회에 걸쳐 개최되며 첫 번째로 개최되는 '영남 3루 민속놀이 교류전'에서는 3개 지역의 대표 민속놀이인 '진주솟대쟁이놀이', '...
김문희 2019년 06월 30일 -

현대중공업, "7월 중 한국 기업결합심사 신청"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7월 안에 한국 공정위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할 계획입니다. 한영석 현대중공업 사장은 지난 28일 열린 울산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에서 7월 안에 한국 공정위에 기업결합심사를 신청하고 빠른 시일 내에 EU와 다른 국가들의 기업결합심사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
이용주 2019년 06월 30일 -

태화강서 물고기 수백마리 폐사
오늘(6\/29) 오후 1시쯤 중구 학성교 아래 태화강에서 물고기 수백 마리가 죽은 채 물 위에 떠올라 울산시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죽은 물고기의 몸 길이는 10-15cm로 정확한 어종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시는 독극물질 함유 여부 등을 파악하기 위해 수질 분석에 나서는 한편 물고기 사체를 국립수산과학원에 보내 폐...
2019년 06월 29일 -

울산 공공기관 구내식당 휴무 확대
울산시와 5개 구·군, 교육청이 청사 주변 식당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구내식당 휴무일을 시행하거나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달부터 구내식당 휴무일을 월 2회에서 4회로 확대하고 중구와 남구, 동구, 북구에서도 월 2회 휴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구내식당 휴무일을 시행하지 않았던 울주군과 울...
유영재 2019년 06월 29일 -

외국인 고용 불법 마사지업소 운영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아파트에 마사지실을 차려놓고 외국 여성들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억6천여 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부터 1년 넘게 남구와 동구지역 아파트와 주상복합 등 4곳을 빌려 태국여성들을 고용한 뒤, 7~18만 원씩 받...
최지호 2019년 06월 29일 -

문수월드컵축구장 잔디 전면 교체..내년 3월 재개장
문수월드컵축구경기장이 2001년 개장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 잔디를 전면 교체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경기장에 깔린 잔디와 흙의 품질이 떨어져, 다음 달 부터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한 잔디로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문수경기장을 홈그라운드로 쓰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문수경기장이 재개장하는 내년...
2019년 06월 29일 -

꿋꿋하게 대장정..항공기 결항·지연
◀ANC▶ 울산 전역을 걸어서 둘러 보는 청년 울산대장정이 궂은 장마에도 반환점을 돌며 꿋꿋하게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공항에는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항공기 운항에 많은 차질을 빚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큼직한 배낭을 메고 비옷을 입은 젊은이들이 굵은 빗방울을 뚫고 발걸음을 재...
유영재 2019년 06월 29일 -

플랜트노조, "울산시 SK 우선고용 전면 재조사하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SK가 지역민을 60% 정도 고용하고 있다는 울산시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SK 신설공사 현장에서 일하는 전체 근로자가 2천 명인데, 울산시는 울산지역 근로자가 2천 명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며 이는 허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에 회사측의 주장만 인용할게 아니...
이용주 2019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