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화루, 진주 촉석루, 밀양 영남루 등
영남지역 3대 누각의 명성과 지역 민속 예술을
되살리는 '영남 3루 민속놀이 교류전'이
오늘(6\/30) 태화루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공연은 총 3회에 걸쳐 개최되며
첫 번째로 개최되는 '영남 3루 민속놀이
교류전'에서는 3개 지역의 대표 민속놀이인
'진주솟대쟁이놀이', '밀양백중놀이',
'울산달리농악'의 교류 공연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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