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울산풀뿌리주민연대가
최근 제안한 의정 개혁 요구안과 관련해
부족한 부분은 반드시 채우겠지만
이미 개선된 것도 적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희는 시민 알권리를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에 대해서는, 다음 달부터 시민들이
인터넷 뿐만 아니라 지역 케이블로도 시의회
회의를 생방송으로 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외유성 해외연수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안과
관련해서는, 울산시의회가 전국 최초로
심사위원회에서 시의원을 배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