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월드컵축구경기장이 2001년 개장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 잔디를 전면 교체합니다.
울산시설공단은 경기장에 깔린 잔디와 흙의
품질이 떨어져, 다음 달 부터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한 잔디로 전면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문수경기장을 홈그라운드로 쓰고 있는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문수경기장이 재개장하는
내년 3월까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남은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