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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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마약퇴치의 날..마약사범 '활개'
◀ANC▶ 어제는 UN이 정한 세계 마약퇴치의 날이었죠. 부산과 울산,경남지역 마약사범이 전국에서도 상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활 곳곳에 마약이 광범위하게 침투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부산 류제민 기잡니다. ◀VCR▶ 경찰이 모텔 밖으로 나가려는 두 남성을 제압합니다. 방에선 필로폰 주사기 여러 ...
2019년 06월 27일 -

장맛비 오늘 오후까지 10~40mm 더 내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어제(6\/26) 오전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에 현재까지 (132.8)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장마전선은 오늘 오후까지 울산지방에 10~40mm의 비를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이 일본 열도로 물러나면서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온은 아...
최익선 2019년 06월 27일 -

뒤돌아본 민선 7기 1년> 박태완 중구청장
◀ANC▶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질문1> 지난 1년동안의 성과를 돌이켜 볼 때, 구청장님은 100점 만점에 몇 점을 주고 싶으신지요? 1년 성과 80점 주고 싶어 나머지 20점은 주민들과 협력해서 채워나갈 것 질문2> 선거당시 공약은 어느 정도 지키고 있는지? 78개 선거공약 이행률 94.8%로 평가 질문3>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
최익선 2019년 06월 27일 -

큐브3)주민이 뽑은 삼남면장에 '이형석 총무계장'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주민 투표로 면장을 뽑는 울주군 삼남면장에 울주군청 이형석 총무계장이 선출됐습니다. 울주군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220명의 주민 선거인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이형석 총무계장을 삼남면장으로 임명하고 5급 사무관 승진을 의결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6월 26일 -

산업기능요원이라 체불 등 법 위반 61곳 적발
부산과 울산, 경남에서 산업기능 요원을 채용한 사업장 10곳 중 7곳 이상이 임금 체불 등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병역지정업체 83곳을 감독한 결과 73.4%에 해당하는 61개 업체가 연장근로수당 등 13억 원을 체불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병무청에 노동법 위반...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장맛비에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빗길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원당골사거리를 달리던 시외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전복돼 승객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보다 앞서 오전 11시 55분쯤에는 부산-울산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1대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고, 오전 11시 50분쯤에는 아산로에서 승용차 끼리 추돌하는 ...
2019년 06월 26일 -

(경제)에쓰오일,5조 유화설비 준공..7조 추가 투입
에쓰오일은 오늘(6\/26) 서울 신라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공단에 건설한 복합석유화학 시설의 준공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 시설은 지난해 11월부터 상업 가동에 들어갔지만 참석자 조율 등의 문제로 뒤늦게 공식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이에앞서 에쓰오일은 최대주주인 ...
조창래 2019년 06월 26일 -

울산도 장마 시작..내일 낮까지 50-100mm
올들어 첫 장맛비가 내린 오늘(6\/26) 울산지방은 오후 3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 57 )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6\/27) 낮까지 50에서 100mm를 더 뿌린 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으며, 내일 낮 최고 기온은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과 휴일 장마전선이 다시 ...
2019년 06월 26일 -

울주시설공단 채용비리..전 울주군수 등 기소
◀ANC▶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채용에 외압을 행사한 혐의로 신장열 전 울수군수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신 전 군수와 공단 전 이사장 등의 각종 비위가 그대로 드러났는데, 부정한 방법으로 채용된 직원들은 여전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지검은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김문희 2019년 06월 26일 -

학교비정규직 노조 파업 예고.. 교육청 대책 마련
학교 비정규직 노조가 다음 달 3일부터 전국 동시 총파업을 예고하자 울산시교육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교육청은 영양사와 조리사 등 급식종사자들이 파업에 참여할 경우 학생 도시락 지참과 대체식 제공 등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돌봄전담사의 파업 동참에 대비해 교작원 투입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