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오늘(6\/26) 서울 신라호텔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산공단에 건설한 복합석유화학 시설의 준공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이 시설은 지난해 11월부터 상업 가동에
들어갔지만 참석자 조율 등의 문제로
뒤늦게 공식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이에앞서 에쓰오일은 최대주주인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와 오는 2024년까지 7조원을
투자하는 석유화학 2단계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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