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주민 투표로 면장을 뽑는 울주군 삼남면장에 울주군청 이형석 총무계장이
선출됐습니다.
울주군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220명의
주민 선거인단으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이형석 총무계장을 삼남면장으로 임명하고
5급 사무관 승진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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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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