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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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사거리에 지름 3미터 싱크홀 발생
오늘(6\/22) 오후 2시쯤 중구 복산동 MBC 사거리에서 지름 3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싱크홀로 인한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2시간 반 동안 주변 차로 한개가 통제됐습니다. 울산시는 노후 관로를 교체하기 위해 수압을 점검하던 중 상수관이 파열돼 도로가 침하됐다며 내일까지 복구를 마치겠다고 설명했...
김문희 2019년 06월 22일 -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 전년 동기 대비 50% 줄어
울산의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이 잠정 집계한 울산 교통사고 사망자는 2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감소해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 -

'하지' 선선한 주말..산으로 바다로
◀ANC▶ 오늘은 일년 중 해가 가장 높이 뜨고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였는데요. 선선한 날씨 속 주말을 맞아 울산지방 관광 명소 곳곳마다 나들이객으로 북적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중구 입화산야영장. 일찌감치 도착한 가족단위 캠핑족들이 하나 둘 텐트를 치기 시작합니다. 야영장 한쪽에 마련...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 -

기아차 노조, 현대차에 '통합 제안서' 발송
3만명 규모의 기아차 노조가 5만명 규모의 현대차 지부에 통합을 제안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7일 기아자동차 노조가 현대차 지부에 노조 통합제안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그러나 노조 내부에서 기아차 노조 통합에 대한 공식 논의를 시작하지 않은 상태라며 우선은 당면한 임단협 교섭에 집...
이용주 2019년 06월 22일 -

울산시교육청, 자체 감사활동 B등급.. 감사원장 표창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감사원이 주관한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감사원장 표창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매년 공공기관의 자체 감사 활동과 성과 등을 심사해 등급을 매기고 있으며,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C등급을 받았으나 올해는 B등급으로 한 단계 더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22일 -

"네이버, 지역민 알권리 침해 중단해야"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네이버의 지역 언론 배제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네이버가 모바일 뉴스 서비스를 변경하며 지역 언론을 배제했다며 이는 지역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역과 중앙의 상생을 위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한 법과...
서하경 2019년 06월 22일 -

자사고 재지정 현대청운고의 운명은?
◀ANC▶ 자율형사립고등학교에 대한 시·도 교육청의 재지정 평가 결과가 엇갈리게 나오면서 울산 현대청운고등학교의 평가 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주 중으로 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유일한 자율형사립고등학교인 현대청운고등학교. ...
유희정 2019년 06월 21일 -

신호위반 착각해 위협운전한 3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 제1형사단독 박무영 판사는 상대 운전자가 신호를 위반했다고 착각해 위협운전을 하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한 33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과 40시간의 폭력치료강의 수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2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에서 여성 운전자 B씨가 신호를 위반해 사고가 날 뻔했다고 착각해 B씨 ...
이용주 2019년 06월 21일 -

한국석유공사·울산항만공사 경영평가 C등급
울산지역의 공공기관들이 기획재정부가 실시한 경영평가에서 저조한 실적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미흡에 해당하는 D 등급을 받은 한국석유공사와 울산항만공사는 올해 보통에 해당하는 C 등급을 받아 간신히 기관장 경고를 면했습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해와 같은 C등급을 받았습니다. 한국에...
서하경 2019년 06월 21일 -

민선 7기 여·야 엇갈린 평가
◀ANC▶ 민선 7기에 대한 평가를 두고 오늘(6\/21) 울산시의회에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 한국당이 민선7기 1년을 울산시의 앞날을 어둡게 한 아마추어 행정이라고 평가 절하하자 민주당은 흠집내기 정치 공세를 중단하라고 맞받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민선 7기 집권 1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
서하경 2019년 06월 21일